페퍼톤스, 8월 14일 5집 발표 '전국 5개 도시 클럽 투어 개최'
작성 2014.07.23 10:57
수정 2014.07.23 10:57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뉴테라피 2인조 페퍼톤스가 5집 발매를 기념해 전국 5개 도시에서 클럽투어를 개최하고 활동의 포문을 연다.
페퍼톤스는 8월 14일 5번째 정규앨범 '하이파이브'(HIGH-FIVE)를 발매하고 이를 기념해 서울, 대구, 대전, 광주, 부산의 5개 도시에서 클럽투어 '페퍼톤스 2014 클럽투어-하이파이브(HIGH-FIV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페퍼톤스의 클럽투어 사상 처음으로 서울 공연이 포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16일 부산을 시작으로 17일 대구, 23일 광주, 24일 대전, 30일 서울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3년째 클럽투어를 진행 중인 페퍼톤스는 올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하이파이브'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들의 첫 선을 보인다. '하이파이브'는 새 앨범 발매 후 이뤄지는 첫 공연이기도 하다.
특히 '하이파이브'에는 페퍼톤스의 4집부터 함께하고 있는 연주자 기타리스트 양재인, 피아니스트 양태경, 드러머 신승규가 함께 한다. 이들은 이번 앨범 녹음 전반에 걸쳐 참여하며 모든 트랙을 연주했던 만큼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낼 것으로 전망된다.
늘 기발한 음악세계로 다양성 있는 멜로디를 선사해왔던 페퍼톤스는 8월 14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하이파이브'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