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희 깜짝 등장 '파비앙과 친분' 어떻게 친해졌나?

작성 2014.07.18 23:48 수정 2014.07.18 23:48

나 혼자 산다 최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나 혼자 산다 최희 파비앙과 친해

나 혼자 산다 최희

프랑스 출신 배우 파비앙이 야구여신 최희와의 친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파비앙과 최희가 야구장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야구장 앞에서 야구여신으로 유명한 최희를 맞이했다.

최희는 다정하게 파이앙의 이름을 불렀고, 파비앙 역시 반갑게 맞이하며 친한 사이임을 인증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파비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와서 야구본 적이 없었다. 갈 기회가 없었고 같이 갈 친구가 없었다. (최희가) 야구 되게 잘 아는 걸로 유명해서 오늘 같이 가보기로 했다"라고 설명하며 "최희랑 알게 된 지 6개월 정도 됐다. 촬영하다가 알게 됐다. 가식도 없고 성격이 되게 좋다"라고 전했다.

이날 또한 최희는 "나만 믿어. 내가 오늘 너를 책임질게"라고 말하며 야구여신답게 파비앙에게 야구에 대한 기본 지식을 설명해주고 유니폼을 사주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나 혼자 산다 최희 등장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최희, 정말 친한 느낌" "나 혼자 산다 최희, 난 왜 최희가 부럽지" "나 혼자 산다 최희, 의외의 인맥이다" "나 혼자 산다 최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 최희=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