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미녀 1위 공개, 지연 "1위가 나였다 2위 수지 3위는 윤아" 발끈
작성 2014.07.18 13:32
수정 2014.07.18 13:3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이돌 미녀 1위 공개, 지연 "1위가 나였다 2위 수지 3위는 윤아" 발끈
아이돌 미녀 1위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미녀 아이돌'로 뽑힌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7일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 MC 유재석은 지연이 아이돌이 뽑은 '미녀 아이돌' 1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지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들은 김신영은 "뭔가 착오가 있는 것 같다. 1위가 수지고, 2위가 윤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연은 발끈하며 "내가 1위 했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지연은 "케이블 설문조사에서 1위가 나였다"면서 "2위가 수지, 3위는 윤아 언니"라고 순위를 재정비했다.
한편 신봉선이 "지연은 민낯이 진짜 예쁘다.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고, 지연은 환한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아이돌 미녀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이돌 미녀 1위, 지연이야?", "아이돌 미녀 1위, 수지인줄 알았는데", "아이돌 미녀 1위, 세명 다 미녀 맞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돌 미녀 1위,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