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물오른 성숙미 ‘아찔한 각선미 노출’
작성 2014.07.18 10:39
수정 2014.07.18 10:39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백진희가 앳된 티를 벗고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했다.
백진희는 최근 패션지 인스타일 8월호 화보 촬영에서 평소의 귀여운 매력과 달리 시크하고 성숙한 모습을 드러냈다.
백진희는 이번 화보에서 아티스틱한 핸드 페인팅 룩을 주제로 하얀 캔버스를 다채로운 물감으로 물들이듯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백진희는 SBS '도시의 법칙 in 뉴옥' 촬영에 대해 “체력적으로는 무척 고됐지만, 스물다섯 청춘으로서 평범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내 인생이 축복임을 느꼈고, 배우라는 직업을 더욱 사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백진희가 출연하는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매주 수요일 방영된다.
사진=인스타일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