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몸무게에 재더니 “살 쪘다” 발언 화제

작성 2014.07.13 21:44 수정 2014.07.13 21:44
나나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에 재더니 “살 쪘다” 발언 화제

13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애프터스쿨 나나의 몸무게 발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세호는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체중계를 구입, 멤버들의 몸무게를 재보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한 번씩 체중계 위에 올라가면서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나나에 순서가 되자 “운동을 해서 몸이 불었다”고 하며 체중계에 올라갔으나, 52kg밖에 나오지 않았다. 이에 나나는 "요즘 살이 쪘다"며 속상해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키가 크니 몸무게 적게 나가는 것 아닌가” “룸메이트 나나, 살이 어디 붙었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설명: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