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깜짝 공개된 몸무게에 “살 쪘다” 발언 화제

작성 2014.07.13 20:41 수정 2014.07.13 20:41
나나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룸메이트' 나나, 깜짝 공개된 몸무게에 “살 쪘다” 발언 화제

13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애프터스쿨 나나의 몸무게가 깜짝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세호의 다이어트 선언과 함께 '룸메이트' 멤버들의 몸무게를 재는 과정이 그려졌다.

다른 멤버들이 체중을 재던 중 옆에 있던 나나는 갑자기 몸무게를 재보자는 제안에 당황했지만, 결국 52kg이라는 놀라운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에 나나는 "요즘 살이 쪘다"며 속상해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키에 비해 그 정도만 마른거지” “룸메이트 나나, 정말 말랐는데 겸손한 듯” “룸메이트 나나, 살이 어디 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설명: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