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 정승연 "첫눈에 반했다" 능력에 미모까지 '매력 넘치네'
작성 2014.07.08 17:40
수정 2014.07.08 17:40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일송일국 아내 정승연 "첫눈에 반했다" 능력에 미모까지 '매력 넘치네'
송일국 아내 정승연
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에 첫 등장한 가운데, 그의 아내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송일국과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 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아이들이 일어나면 재앙의 시작이다"라고 말하며 놀라운 육아솜씨을 선보였고, 유모차 세 개를 연결에 만든 일명 '송국열차'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일국 아내 정승연 씨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송일국은 정승연 씨와 지난 200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한 프로그램에서 "아내와 첫 만남을 가진 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밤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그의 아내는 부산지법 판사 출신으로 현재 인천지법에서 근무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아내 정승연, 미모 대단하네", "송일국 아내 정승연, 매력이 넘치나봐","송일국 아내 정승연, 세 쌍둥이 엄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