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열애설 부인 JYP '사실무근' 입장 밝혀 "본인에게 확인"

작성 2014.07.07 22:38 수정 2014.07.07 22:38
찬성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찬성 열애설 부인 "사실 아니라고 하더라"

찬성 열애설 부인

찬성 측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2PM 멤버 찬성과 10살 연상 중국 여배우 류엔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찬성 열애설에 대해 JYP 측은 7일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찬성이 중국 여배우 류엔과 열애 중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라며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류엔과 찬성이 중국 후베이위성TV 연애 리얼 버라이어티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해 주목을 받았다.

찬성 열애설 부인에 네티즌들은 "찬성 열애설 부인, 류엔도 해명했던데 아니라고" "찬성 열애설 부인, 이런식으로 프로그램 홍보하나" "찬성 열애설 부인, 찬성 건드리지마" "찬성 열애설 부인, 놀랐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찬성 열애설 부인=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