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범 백승혜 '셋째딸 얻었다' 득녀 소식 뒤늦게 전해져

작성 2014.07.07 21:50 수정 2014.07.07 21:50
송호범 백승혜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호범 백승혜 '기다리던 딸 얻어 더욱 기뻐해'

송호범 백승혜

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과 아내 백승혜의 득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7일 한 매체는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씨가 지난달 19일 서울 모처 한 산부인과에서 3.17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백승혜씨는 자연분만으로 딸을 낳았으며, 현재 산후 조리를 하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아들을 키우고 있던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기다리던 딸을 얻어 더욱 기뻐했다는 후문이 전해졌으며, 이름은 '지유'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호범 백승혜, 딸 얻었구나" "송호범 백승혜, 축하해요 대박" "송호범 백승혜, 딸 원했을 것 같던데 정말 축하합니다" "송호범 백승혜, 얼마나 예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했으며, 이후 2007년 12월과 2012년 4월에 두 아들을 낳았다.

(송호범 백승혜=송호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