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윤아 '캐스팅 유력' 긍정적 검토 중 '남자주인공은 주원'

작성 2014.07.07 19:17 수정 2014.07.07 19:17
노다메 윤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노다메 윤아 '우에노 주리' 넘어설까?

노다메 윤아

KBS 2TV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의 여주인공으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캐스팅이 유력하다고 전해져 화제다.

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가 KBS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노다메' 역에 가수 아이유, 배우 심은경 등이 거론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에서 영화로까지 제작될 만큼 인기를 모았으며, 원작에서는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주원이 이미 캐스팅 됐으며, 윤아가 '노다메' 역을 맡게 되면 첫 타이틀롤 주연을 맡게 됨으로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10월 방송되는 '노다메 칸타빌레'에는 도희와 백윤식이 이미 출연을 확정지었다.

노다메 윤아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다메 윤아, 기대되는데?" "노다메 윤아, 뭔가 색다른 매력이 될 듯" "노다메 윤아, 내가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인데" "노다메 윤아, 윤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다메 윤아=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