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윤아 '여주인공 캐스팅' 유력시 돼 "주원은 이미 캐스팅"
작성 2014.07.07 18:21
수정 2014.07.07 18:21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노다메 윤아 '여주인공' 되나?
노다메 윤아
KBS 2TV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의 여주인공으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캐스팅이 유력하다고 전해져 화제다.
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가 KBS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노다메' 역에 가수 아이유, 배우 심은경 등이 거론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에서 영화로까지 제작될 만큼 인기를 모았으며, 원작에서는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주원이 이미 캐스팅 됐으며, 윤아가 '노다메' 역을 맡게 되면 첫 타이틀롤 주연을 맡게 됨으로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10월 방송되는 '노다메 칸타빌레'에는 도희와 백윤식이 이미 출연을 확정지었다.
노다메 윤아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다메 윤아, 잘 어울릴까" "노다메 윤아, 확정적이라더니" "노다메 윤아, 원작자의 의견은?" "노다메 윤아, 정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다메 윤아=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