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훈 부친상, 6일 발인식 마치고 '개콘' 녹화 참여 "본인 의지 강하다"
작성 2014.07.07 14:01
수정 2014.07.07 14:01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서태훈 부친상, 6일 발인식 마치고 '개콘' 녹화 참여 "본인 의지 강하다"
서태훈
개그맨 서태훈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7일 한매체는 서태훈이 지난 4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전했고, 많은 동료들이 빈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태훈은 6일 발인식을 마치고 오는 9일 진행되는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하겠다고 제작진에게 알린것으로 밝혀졌다.
갑작스런 부친상으로 제작진은 녹화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으나, 서태훈의 의지가 강했던것으로 알려졌다.
서태훈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태훈, 정말 대단하네요", "서태훈, 멋지다 역시", "서태훈, 아버지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태훈은 현재 '취해서 온 그대' 코너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서태훈,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