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막내 마루, 전세계 팬들과 소통 '컴백 암시?'
작성 2014.06.27 09:48
수정 2014.06.27 09:48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씨클라운의 컴백 암시 사진이 화제다.
씨클라운 막내 마루는 26일 공식 SNS 계정에 “크라운~ 우리 약속해요! 7월에 만나기로! 어때요? 나랑 만날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씨클라운의 막내 멤버 마루가 약속을 의미하는 새끼손가락을 보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이 “기대된다~씨클라운”이라고 답글을 남기자 마루 역시 “고마워요. 우리 팬들 사랑해요”라는 훈훈한 메시지로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씨클라운은 7월초 컴백 예정이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