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사진 속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 유포자 강경 대응 입장
작성 2014.06.25 13:44
수정 2014.06.25 13:4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자 설리 열애설 "사진 속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 유포자 강경 대응 입장
최자 설리
다이나믹듀오 최자 측이 강경대응의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자 측은 분실한 지갑 사진을 온라인에 유포한 사람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고 강경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최자 측 관계자는 25일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최자가 지갑을 분실했고 사진 속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물건을 허락 없이 온라인에 공개한 사람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겠다"라고 강경대응의 입장을 내비쳤다.
지난 24일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지갑 사진에는 에프엑스의 설리로 보이는 여성이 담긴 사진이 들어있어 과거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설리 측은 최자와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일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 워낙 친한 사이라 평소에도 자주 만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최자 설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정말 최자 지갑인가봐", "최자 설리, 친한 오빠 동생 사이?", "최자 설리, 진실이 뭔지 너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