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하차 '아이들 학교 충실' 본업 연기 충실 위해 하차 결정

작성 2014.06.24 20:22 수정 2014.06.24 20:22

장현성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장현성 하차 "후임은 논의 중"

장현성 하차

배우 장현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한다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에 따르면 장현성과 두 아들 준우 준서 형제는 오는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고 전해졌다.

장현성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들이 많이 성장하여 학교에 충실하고, 저 또한 본업인 연기에 충실하고자 하차를 결정했다. 너무 큰 사랑에 감사했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장현성 슈퍼맨 하차에 대해 제작진은 "그동안 장현성과 준우 준서 형제는 다른 아빠들이나 아이들을 보살피고 조언하면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해왔다"며 "지금의 '슈퍼맨'이 있기 까지 많은 도움을 주셨던 장현성과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제작진을 기쁘게 해줬던 준우 준서 형제에게 감사드린다.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장현성 가족의 후임은 현재 논의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장현성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현성 하차, 아쉬워요 흑흑" "장현성 하차, 준준형제 이제 못보나" "장현성 하차 잘 선택한 듯" "장현성 하차, 후임은 누가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현성 하차=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