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토]차인표-류수영, 우리는 기름종이 나눠쓰는 사이

작성 2014.06.16 14:55 수정 2014.06.16 14:55

끝없는 사랑

[SBS연예뉴스 | 김현철 기자] 배우 차인표-류수영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끝없는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기름종이를 받고 있다.

정경호, 황정음, 류수영, 차인표, 정웅인 등 황금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 2014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끝없는 사랑'은 격동의 70년대부터 8~90년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며 치열하게 살아낸 주인공들의 꿈과 야망,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낼 작품으로 2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