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운재 "정성룡, 지금 많이 허탈할 것" 위로
작성 2014.06.16 10:14
수정 2014.06.16 10:1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거미손' 이운재가 지금의 국가대표 골키퍼 후배 정성룡에게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운재는 지난 13일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팀과 함께 브라질로 떠났다. 그는 MC 이경규, 성유리, 김제동과 축구를 사랑하는 '연예계 의리남' 배우 김민종, '꼭짓점 댄스의 선구자' 배우 김수로, '50년 축구 사랑' 배우 강부자와 함께 '7인의 힐링전사'로서 현지에서 태극전사들에게 응원과 힐링을 전하기 위해 브라질로 향했다.
이운재는 이날 정성룡에 대해 “지금 많이 허탈할 것이다”라고 위로하는 가 하면, “앞으로 있을 진짜 경기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라고 단호하지만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이운재의 후배를 생각하는 마음은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힐링캠프 in 브라질'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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