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가족사진'으로 오연서 출생 '비밀' 밝혀져…
작성 2014.06.15 22:29
수정 2014.06.15 22:2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왔다 장보리' 이유리가 오연서의 출생 비밀을 알게 됐다.
'왔다 장보리'
15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20회에서는 여민정(이유리 분)이 도보리(오연서 분)가 수봉(안내상 분)과 인화(김혜옥 분)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눈치 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정은 자신이 훔친 보리의 그림이 수봉의 친딸인 은비의 그림과 똑같다는 사실을 알고 보리의 출생에 대해 의심했다. 민정은 몰래 수봉의 액자에서 사진을 찾는 등 보리의 정체를 밝히려고 애썼다.
한편 민정은 보리에게 도둑 누명의 씌웠고, 보리로 인해 비술채에서 자신이 내쳐질까 불안해 했다. 결국 이재화(김지훈 분)가 보리의 누명을 벗겨 주면서 민정은 더욱더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민정은 수봉과 인화의 가족사진 속에 있던 여자 아이를 보고 보리가 은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왔다 장보리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드디어 밝혀졌구나","왔다 장보리,민정이 너무 못됐다","왔다 장보리,다음주 진짜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왔다 장보리, 사진=MBC '왔다! 장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