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지성, 현란한 드리블에 김민지 아나운서 하트 뿅뿅
작성 2014.06.15 18:46
수정 2014.06.15 18:46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박지성 선수의 현란한 기술에 예비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가 다시 한번 반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월드컵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3년 연속 아시안 드림컵에 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박지성과 차범근이 직접 경기에 출전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2014 아시안 드림컵에서 선발로 출전한 박지성은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경기를 진행했다. 박지성은 상대편 선수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스피드와 기술로 눈을 떼지 못하게 한 것.
특히 박지성은 자신의 주특기인 현란한 드리블과 볼 트래핑으로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객석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지성의 피앙세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는 사랑스러운 눈빛을 박지성에게서 떼지 못했다.
또 두 손을 꼭 잡은 모습으로 박지성의 선전을 기원하는 모습에서 예비 부부의 사랑이 물씬 풍겨졌다.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