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방송사고, 손예진 모습 반복에 암전까지 '무슨일?'
작성 2014.06.15 13:55
수정 2014.06.15 13:5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한도전' 방송사고
'무한도전' 방송사고 '블랙아웃' 뒤 10여 초 뒤로 밀려
'무한도전' 배우 손예진의 출연 분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해 화제가 되고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브라질월드컵 응원단원 오디션에 이어 현지적응기가 방영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손예진과의 면접을 마신 후 다른 장소에 모여 응원단원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사고는 이후 야외로 장소를 이동해 신입단원 소집장면이 펼쳐지려는 순간 발생했다. 손예진이 응원단원으로 합류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환영을 받은 후 야외로 이동 하면서 암전이 이어졌다. 암전 이후 손예진을 환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다시 반복됐다.
이에 MBC와 제작진은 무한도전 손예진 방송사고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무한도전' 방송사고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방송사고, 테이프가 씹혔나?”, “'무한도전' 방송사고, 깜짝 놀랐네”, “'무한도전' 방송사고,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