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성 감염병 주의 '무덥고 빠른 더위' 손씻기와 음식물 관리 당부

작성 2014.06.10 12:20 수정 2014.06.10 12:20

수인성 감염병 주의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인성 감염병 주의 '무덥고 빠른 더위' 손씻기와 음식물 관리 당부

수인성 감염병 주의

수인성 감염병 주의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예년보다 무덥고 빨리 찾아온 더위에 수인성 감염병 주의를 당부하며 손씻기와 음식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에는 위장관감염증,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되는 수인성 감염병과 식품매개 감염병이 있다.

또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성 눈변, 피부병, 사람 보카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이 여름에 주로 발병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수족구병이 6세 미만 영유아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알려져 있어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경기북부지역의 경우 말라리아, 기타 다른 지역의 경우에는 일본뇌염을 조심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인성 감염병 주의에 네티즌들은 "수인성 감염병 주의 조심해야겠네", "수인성 감염병 주의 물도 잘 마셔야 되겠어", "수인성 감염병 주의 오염된 식수나 해외여행 중의 물 때문에 수인성 감염병에 걸릴 수도 있다던데 유의해야 될 듯", "수인성 감염병 주의 모두 모두 미리 미리 주의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인성 감염병 주의, 사진=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