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김성주, 민율과 지하철서 빵먹다 쫓겨나 "홍콩 진짜 너무하네"
작성 2014.06.09 13:25
수정 2014.06.09 13:2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빠어디가 김성주, 민율과 지하철서 빵먹다 쫓겨나 "홍콩 진짜 너무하네"
아빠어디가 김성주
김성주와 김민율이 홍콩 지하철 역에서 빵을 먹다 제지를 당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김성주와 김민율이 홍콩으로 초저가 배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가고파 롤빵과 우유를 구입한 김성주는 지하철 역 내 의자와 테이블을 발견하고 아들 민율이와 빵을 먹으려 했다.
하지만 이내 역무원이 나타나 "이 안에서는 먹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 곳은 역내 행사장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김성주는 "오케이. 쏘리"라고 사과했고 이어 "홍콩 진짜 너무하네. 민율아 가자"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빠어디가 김성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김성주 당황했겠네", "아빠어디가 김성주 민율이도 못먹은거야? 어떡해", "아빠어디가 김성주 홍콩은 그렇구나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빠어디가 김성주, 사진=MBC 아빠어디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