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성빈, 상하이 여행서 폭풍 눈물…"나는 아빠만 따라다녀야 하잖아요"
작성 2014.06.08 18:18
수정 2014.06.08 18:1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빠어디가' 성빈, 상하이 여행서 서러움에 폭풍 눈물
'아빠어디가' 성빈이 눈물을 보였다.
성빈은 8일 방송된 MBC '아빠어디가'에서 아빠 성동일과 중국 상하이 여행에 나섰다.
긴 이동시간으로 지친 성빈은 중국 지하철에서 잠이 들었다. 성동일은 잠든 성빈을 깨우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했다. 하지만 성빈은 쉽게 잠에서 깨지 못했다. 오히려 처음 보는 현지인에게 기대 다시 잠이 들어 성동일을 힘들게 했다.
성동일이 비몽사몽인 성빈을 데리고 계속 이동하자 성빈은 불만을 토로했다. 성동일은 "이러면 어떻게 여행을 다니냐. 누가 더 힘들겠냐"고 성빈을 혼냈다.
성빈은 "나는 아빠만 따라다녀야 하잖아요"라며 어려움을 표현했다. 결국 성빈은 서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성빈,힘들었겠다","'아빠 어디가' 성빈,아직 어린데 안쓰럽다","'아빠 어디가' 성빈,얼마나 힘들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아빠어디가'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