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전설의 그룹 멤버' 볼륨 몸매에 입이 '쩍'

작성 2014.06.06 19:09 수정 2014.06.06 19:09
오소녀 출신 전효성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전설의 그룹 멤버' 볼륨 몸매에 입이 '쩍'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투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17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는 두 핫걸!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서로의 앨범을 교환한 두 미녀. 먼 옛날 전설의 그룹 속 맏언니와 막내가 만난 훈훈하고 눈부신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가 서로의 CD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요계의 대표 베이글녀인 두 사람의 볼륨 몸매가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오소녀'라는 이름의 걸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했지만 소속사의 사정으로 데뷔를 앞두고 팀이 분해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이후 '오소녀'의 멤버들은 각자 서로 다른 걸그룹과 솔로 가수로 데뷔해 현재 맹활약중이다.

'오소녀' 멤버로는 전효성 지나를 비롯해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스피카'의 양지원 등이 있다.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에 네티즌들은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오소녀 멤버들 이렇게 만났구나",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맏언니랑 막내였구나",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옛날 사진 보면 격세지감",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다른 멤버들도 다 모여서 한번 단체사진 찍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