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김민아 "대시했던 야구선수 43명" 그녀가 밝힌 대시 기준에 '폭소'
작성 2014.06.06 10:53
수정 2014.06.06 10:5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자기야 김민아 "대시했던 야구선수 43명" 그녀가 밝힌 대시 기준에 '폭소'
자기야 김민아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의 결혼 전 뜨거운 인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 MC 김원희는 김민아 아나운서에게 "결혼 전 김민아 아나운서에게 대시한 야구선수들이 43명이나 된다더라, 정말이냐?" 물었다.
이에 김민아 아나운서는 "데뷔 초부터 하나 하나 세어보면 그 정도 되는 거 같다"며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김원희는 "그런데 대시의 기준이 뭐냐?"라고 물었고 김민아는 "'커피 마실래?' 이런 거?"라고 말했고 이에 김원희는 "그게 뭐가 대시냐, 그런 걸로 치면 나는 돌아다니지를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인기에 네티즌들은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인기 많았을 거 같아요", "자기야 김민아 대시 기준이 되게 귀여운 거 같아",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되게 순진한 거 같네요. 어쨌든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을 거 같아요",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의 뭔가 허당스럽고 순진한 면도 매력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기야 김민아, 사진=SBS '자기야'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