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대시받은 야구선수가 무려..." 입이 '쩍'
작성 2014.06.06 10:10
수정 2014.06.06 10:10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대시받은 야구선수가 무려..." 입이 '쩍'
자기야 김민아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의 결혼 전 놀라운 인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 MC 김원희는 김민아 아나운서에게 "결혼 전 김민아 아나운서에게 대시한 야구선수들이 43명이나 된다더라, 정말이냐?" 물었다.
이에 김민아 아나운서는 "데뷔 초부터 하나 하나 세어보면 그 정도 되는 거 같다"며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김원희는 "그런데 대시의 기준이 뭐냐?"라고 물었고 김민아는 "'커피 마실래?' 이런 거?"라고 말했다.
이에 김원희는 "그게 뭐가 대시냐, 그런 걸로 치면 나는 돌아다니지를 못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인기에 네티즌들은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그 정도로 인기 많았다니",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순진한 듯",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워낙 미모가 출중하니까 인기는 엄청났을 거 같아", "자기야 김민아 아나운서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기야 김민아, 사진=SBS '자기야'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