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포위]차승원-오윤아, 빗속 달콤한 키스 '서로의 사랑 확인'
작성 2014.06.05 23:00
수정 2014.06.05 23:00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차승원과 오윤아가 빗속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5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 (극본 이정선, 연출 유인식) 9회에서는 서판석(차승원 분)과 김사경(오윤아 분)이 데이트를 가졌다.
김사경은 서판석에게 지난 밤 어수선(고아라 분)이 왜 집에 있었냐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서판석은 “비까지 오고 어떻게 하냐. 모른척하기 그랬다. 너 가고 나도 바로 나왔다”고 당황하며 해명했다.
이에 김사경은 “앞으로도 비만 오면 걔 집에서 재울 거냐”고 물었고 아니라는 서판석의 대답을 듣고서야 활짝 웃었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을 하고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여느 연인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빗속에서 마주 선 두 사람은 달콤한 키스를 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