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진 '다이어트 경험 고백' 미스코리아 나가기 위해...
작성 2014.06.05 18:39
수정 2014.06.05 18:3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나운서 이진 "가장 많이 나갈 때는 50kg 후반"
아나운서 이진
아나운서 이진이 다이어트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103kg에서 50kg까지 감량한 개그우먼 권미진이 출연해 다이어트 성공 비결에 대해 이야기한 가운데 아나운서 이진의 다이어트 경험을 전했따.
이날 방송에서 MC 이진 아나운서는 "권미진이 정말 대단한 것은 다이어트를 하며 스트레스를 안 받았다는 거다. 보통은 스트레스 때문에 포기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미인대회 출신이다 보니 미스코리아를 준비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다.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갈 때는 50kg 후반까지 나갔었는데 바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이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재용 아나운서가 "이후로 체중감량을 어떻게 했냐"고 묻자 이진 아나운서는 "갑자기 뺀 건 아니다. 대학 입학 후로 조금씩 빼다 대회를 앞두고는 한 달 간 4~5kg 더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아나운서 이진 다이어트 고백에 네티즌들은 "아나운서 이진, 키가 크니까 뭐" "아나운서 이진, 미스코리아 출신이었구나" "아나운서 이진, 스트레스 때문에 포기하게 되지" "아나운서 이진,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나운서 이진=MBC '기분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