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용비어천가 '유느님이 된 그의 일대기' 동료들의 칭찬 눈길
작성 2014.06.05 14:07
수정 2014.06.05 14:07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재석 용비어천가 '유느님이 된 그의 일대기' 동료들의 칭찬 눈길
유재석 용비어천가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공개되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방송되어 시선을 모았다.
유재석 다큐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 당선자'가 된 것에 대해 그의 동료 선후배들이 그에 대해 평가한 장면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수홍은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존경하는 선배 개그맨 이홍렬도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극찬했다.
특히 여기에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멋진 유느님", "유재석 용비어천가 이런 사람이라니", "유재석 용비어천가 마땅히 리더가 되어야 할 사람이네", "유재석 용비어천가 이거 진짜 인물 다큐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사진=MBC '무한도전' 재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