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부친상 '지난 1일 아버지 하늘로...' 슬픔 속에 조용히 장례
작성 2014.06.04 18:28
수정 2014.06.04 18:2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지빈 부친상 '지난 1일 아버지 하늘로...' 슬픔 속에 조용히 장례
박지빈 부친상
배우 박지빈 부친상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일 박지빈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우 박지빈이 지난 1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키이스트는 "박지빈이 아직 어리기도 하고, 갑자기 상을 당해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박지빈은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의 발인을 치르고 가족들과 함께 슬픔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빈 부친상에 네티즌들은 "박지빈 부친상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박지빈 부친상 지빈군 힘내기를", "박지빈 부친상 이제 막 스물인데 아버지가 먼저 떠나시다니.. 안타깝지만 기운차리길", "박지빈 부친상 슬프지만 가족들과 서로 위로하면서 마음을 추스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박지빈은 지난 2001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수상한 가정부'등의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선보였다.
(박지빈 부친상, 사진=SBS '수상한 가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