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프로젝트 '첫 번째 투표 결과' 영지가 1위 '꼴찌는 누구?'

작성 2014.06.03 19:04 수정 2014.06.03 19:04

카라프로젝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카라프로젝트 '영지 가장 많은 득표수 차지'

카라프로젝트

'카라프로젝트'의 첫 번째 투표 결과가 발표돼 화제다.

3일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 공식 홈페이지에는 베이비카라 7명의 멤버 소진, 시윤, 영지, 채경, 소민, 채원, 유지의 첫 미션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공개된 투표 결과에 따르면 영지가 6945표(17.58%)로 가장 많은 득표수를 차지했다. 비록 영지는 전문가 점수에서는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사전투표와 글로벌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이어 소민이 6546표(16.57%)로 2위, 채경이 5817표(14.47%)로 3위를 기록했고, 그 뒤로는 소진(5,800표, 14.68%), 채원(5,699표, 14.43%), 시윤(4,355표, 11.02%), 유지(4343표, 10.99%) 순으로 나타났다.

카라프로젝트 투표 결과에 네티즌들은 "카라프로젝트, 헉 대박이야" "카라프로젝트, 유지가 꼴찌였네" "카라프로젝트, 과연 누가 되려나" "카라프로젝트, 영지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7인의 '베이비 카라' 중 단계별 미션을 통해 최종 카라 멤버를 선발하는 일종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카라프로젝트=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