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바 광고, 과거 임채무 버전 보니 "지금 버전 보다 더 웃기네" 웃음 폭발

작성 2014.06.03 16:06 수정 2014.06.03 16:06

돼지바 광고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돼지바 광고, 과거 임채무 버전 보니 "지금 버전 보다 더 웃기네" 웃음 폭발

돼지바

돼지바의 새로운 광고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배우 임채무가 출연했던 버전도 화제다.

임채무는 과거 돼지바 광고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이탈리아전의 주심을 맡았던 모레노 심판을 패러디해  코믹 연기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임채무는 모레노 주심을 쏙 빼닮은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특유의 코믹 표정까지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 이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광고인이 뽑은 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공개된 돼지바 광고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해외 축구 중계 장면을 한국식 발음으로 자막화해 "깠어 하나 또", "우동보다 싸다매" 등의 멘트로 실시간 포털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임채무 돼지바 광고에 네티즌들은 "돼지바 광고, 임채무 표정 살아있네", "돼지바 광고, 둘 다 너무 재밌어요", "돼지바 광고, 맞다 임채무 버전도 있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돼지바, 사진=돼지바 광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