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렛잇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직장인 폭풍공감 '웃픈 개그'

작성 2014.06.03 08:02 수정 2014.06.03 08:02
개콘 렛잇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개콘 렛잇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직장인 폭풍공감 '웃픈 개그'

개콘 렛잇비

개콘 렛잇비가 새로운 코너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렛잇비'가 첫선을 보였다. '

렛잇비'는 비틀즈의 노래 '렛잇비'를 개사해 직장인의 애환을 풍자한 노래 개그 코너.

특히 "마음껏 직장 스트레스를 풀라고 하는 회식인데 옆 자리가 사장님",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한다고 말하는 사장님은 외국인", "다들 주말에 푹 쉬어. 근데 나는 내일 등산가" 등의 반전 있는 가사가 현실을 풍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개콘 렛잇비에 네티즌들은 "개콘 렛잇비 웃프네", "개콘 렛잇비 마냥 웃지만은 못하겠어", "개콘 렛잇비 뭔가 서글프네요", "개콘 렛잇비 편하게 웃을 수는 없는 코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콘 렛잇비,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