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빨리와, 보고 싶어" 서강준과 성격 맞으면 교제도 OK

작성 2014.06.02 14:14 수정 2014.06.02 14:14

룸메이트 나나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룸메이트 나나 "빨리와, 보고 싶어" 서강준과 성격 맞으면 교제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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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가 서강준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나나는 서강준과의 전화통화에서 폭풍애교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드라마 촬영으로 하루 종일 자리를 비운 서강준에게 영상 통화를 시도해보라고 박민우에게 말했다.

이에 박민우는 "왜? 강준이 보고싶어?"라고 물었고 나나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박민우가 서강준과의 영상 통화를 시도하자 나나는 서강준을 향해 "강준아 보고싶어, 빨리와"라며 애교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전화가 끊어졌고 나나는 당황해 자리를 떴다.

이에 박민우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나에게 주었고, 나나는 서강준과 달달한 대화를 나누며 "빨리와"라며 애교있게 말해 달달한 무드를 만들었다.

또 나나는 "서강준이 가장 내 스타일이다. 성격만 맞다면 사귈 수도 있다"고 서강준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룸메이트 나나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진짜 애교있네", "룸메이트 나나 정말 호감이 있나봐", "룸메이트 나나 쿨하네, 호감도 과감하게 드러내고", "룸메이트 나나 아이돌인데 이래도 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룸메이트 나나,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