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탑승객 7명 전원 사망... 스포츠계 거물까지'
작성 2014.06.02 10:02
수정 2014.06.02 10:0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탑승객 7명 전원 사망... 스포츠계 거물까지'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으로 탑승자 7명 전원이 사망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개인 전용기가 추락해 탑승자 7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밤 오후 9시40분쯤 걸프스트림 제트 여객기 1대가 보스턴 근교의 민군 공용 비행장에서 애틀랜틱시티를 향해 이륙하자마자 근처 숲속에 추락해 폭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AP 통신은 언론사인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공동 소유주인 루이스 캐츠를 포함해 사고기에 타고 있던 7명 모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캐츠는 프로농구단인 뉴저지 네츠와 프로아이스하키단인 뉴저지 데빌스를 소유했던 미국 스포츠계 거물이다.
연방항공청은 현장에 사고조사반을 보내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에 네티즌들은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어쩌다 이런 일이",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전용기도 믿을 수가 없구나",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세상에 전원 사망이라니",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안타까운 일이 또 발생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사진=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