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조카 '15세 육아의 달인' 이런 조카 또 없습니다

작성 2014.06.02 09:42 수정 2014.06.02 09:42
이휘재 조카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휘재 조카 '15세 육아의 달인' 이런 조카 또 없습니다

이휘재 조카

육아의 달인 이휘재 조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그맨 이휘재의 조카가 이휘재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 조카 데이비드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건강한 체격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휘재 조카는 15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능숙하게 쌍둥이들의 목욕을 돕고 쌍둥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등 육아에 뛰어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 조카는 이휘재의 첫번째 조카로 어린시절부터 이휘재가 무한한 애정을 보낸 조카로, 과거 한 시상식에서 함께 올라 이휘재를 향해 "아빠"라고 말하는 예능감까지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이날 이휘재 조카는 이휘재에 대해 "나는 이런 삼촌이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휘재 조카에 네티즌들은 "이휘재 조카 진짜 최고네", "이휘재 조카도 삼촌도 서로 너무 사랑하는 거 같네요", "이휘재 조카 동생들을 진짜 너무 사랑하고 예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이휘재 조카 진짜 잘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휘재 조카,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