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인기남 유토 때문에 폭풍 오열… "사랑이의 비극이다"
작성 2014.06.01 21:58
수정 2014.06.01 21:5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사랑, 인기남 유토 때문에 폭풍 오열
파이터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남자친구 유토 때문에 '폭풍' 오열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가족이 사랑이의 남자친구 유토 가족을 포함한 다른 친구들과 소풍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사랑과 유토는 커플 티셔츠까지 맞춰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추사랑은 유토와 함께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하며 공원을 누볐다.
하지만 곧 유토가 자신이 아닌 다른 여자 아이와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놀자 추사랑은 대성통곡했다. 손가락으로 유토를 가르키고 발을 동동 구르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에 엄마 야노 시호는 민망한 표정을 지으며 "사랑이의 비극이다"라고 말하고 사랑이를 달랬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