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기숙사 화재 '제2 기숙사 신축현장' 건축자재와 외벽 불에 타
작성 2014.05.29 22:25
수정 2014.05.29 22:2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중앙대 기숙사 화재 '5백만 원 재산 피해'
중앙대 기숙사 화재
29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기숙사 신축현장에서 화재가 났다.
중앙대 기숙사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120여 명이 대피했고 건축 자재와 외벽이 불에 타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중앙대 기숙사 화재는 4층에서 시작돼 9층까지 번지다 20분 만에 꺼졌으며, 불이 난 공사현장은 제2 기숙사 신축 현장으로 올해 연말 준공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재 당시 방수자재를 설치하고 있었다는 근로자들의 말에 따라 중앙대 기숙사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중앙대 기숙사 화재에 네티즌들은 "중앙대 기숙사 화재, 큰일날 뻔 했네" "중앙대 기숙사 화재, 더 큰 피해 없기를" "중앙대 기숙사 화재, 원인은 무엇일까?" "중앙대 기숙사 화재, 근로자분들 안 다쳐서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중앙대 기숙사 화재=SBS 제보자: s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