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2세계획 "연말이나 내년 초" 정석원은 딸 낳고 싶어해

작성 2014.05.29 21:11 수정 2014.05.29 21:11

백지영 2세계획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백지영 2세계획 '백지영은 아들 낳고 싶어해'

백지영 2세계획

백지영이 2세계획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서는 백지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애서 DJ 이소라는 "요즘 백지영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이 질문에 나올 대답은 딱 하나다. 임신이다"고 답했다.

이어 백지영은 "연말이나 내년 초 정도 2세를 낳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요즘 뭐만 봐도 아이가 떠오른다. 아들을 낳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석원은 딸을 낳고 싶어하는데 난 딸을 잘 키울 자신이 없다. 강아지 키우듯이 같이 놀고 그렇게 키우고 싶다"고 덧붙였다.

백지영 2세계획에 네티즌들은 "백지영 2세계획, 백지영 닮은 아들 멋있을 듯" "백지영 2세계획,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백지영 2세계획, 행복해보이는 부부" "백지영 2세계획, 저도 그렇게 키우고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 2세계획=WS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