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스타 등용문’...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격 신호탄!

작성 2014.05.29 16:31 수정 2014.05.29 16:31
슈퍼모델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이소라, 박둘선, 최여진, 수현 등을 배출한 '21세기 스타 등용문'이 다시 열린다.

SBS와 블랙야크가 공동 주최하고, SBS플러스와 SBSMTV가 주관하는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3일 오후 5시까지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만 16세 이상의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장이나모델 경력, 결혼유무, 국적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예선 대회을 거쳐 선발된 후보들은 7월부터 약 석 달 간 워킹, 포즈, 패션, 뷰티 등 진정한 슈퍼모델로 거듭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하게 된다.

특히, 이번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23년 동안 이어온 대회인 만큼 명성에 걸맞는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기존 전문가 심사 외에도 네티즌 투표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참가자들이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진짜서바이벌'이 될 예정이다.

또한, 최종 선발된 모델들은 대회 이후 별도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