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배틀필드3 무료 배포, '1만9,000원 정식버전이 공짜?' 접속 폭주
작성 2014.05.29 15:01
수정 2014.05.29 15:01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오리진 배틀필드3 무료 배포, '1만9,000원 정식버전이 공짜?' 접속 폭주
오리진 배틀필드3
일렉트로닉아츠(EA)가 29일 디지털 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오리진(www.origin.com)통해 PC버전 '배틀필드3'를 무료 배포한다고 밝혀 화제다.
6월 4일까지 오리진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배틀필드3'는 데모나 체험판 등이 아닌 정식버전으로, 1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이에 오리진 홈페이지는 많은 네티즌들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으며,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배틀필드3'는 1인칭 밀리터리 슈팅게임으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오리진 배틀필드3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리진 배틀필드3, 이거 하고 싶었는데 대박", "오리진 배틀필드3, 무료라니 정말 고맙네", "오리진 배틀필드3, 주말에 즐겨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리진 배틀필드3, 사진=오리진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