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도곡역 화재 '60대男 지하철 객실에 불 지르고 도주' 충격
작성 2014.05.28 12:16
수정 2014.05.28 12:1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3호선 도곡역 화재 '60대男 지하철 객실에 불 지르고 도주' 충격
3호선 도곡역 화재
3호선 도곡역 화재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역을 지나던 지하철 3호선 객실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은 "60대 남성이 지하철 전동차서 시너로 방화후 도주했다"고 밝혔다.
이에 도곡역 관계자는 "열차 객실 내에서 불이 나 승객 전원을 대피시켰으며, 현재는 정상 운행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3호선 도곡역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3호선 도곡역 화재 또 불이야?", "3호선 도곡역 화재 왜 이렇게 불이 자주 나니", "3호선 도곡역 화재 이번에는 지하철 안에서 불이라니", "3호선 도곡역 화재 대체 누가 이런 짓을", "3호선 도곡역 화재 그래도 인명 피해가 없어 다행이야", "3호선 도곡역 화재 방화범은 그대로 도주해버린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3호선 도곡역 화재, 사진=SBS/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