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다저스 시구 '29일' 나설 예정, 외모 만큼 예쁜 플래카드 응원까지
작성 2014.05.27 16:28
수정 2014.05.27 16:2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지 다저스 시구 '29일' 나설 예정, 외모 만큼 예쁜 플래카드 응원까지
수지 다저스 시구
가수 겸 배우인 미쓰에이 수지가 LA에서 류현진 경기를 응원해 화제다.
수지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의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그는 LA 다저스의 초청을 받아 출국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29일 마지막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날 수지는 LA 다저스의 스냅백을 착용했으며, 직접 준비한 플래카드로 류현진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와 류현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런닝맨'을 통해 처음으로 만났으며, 당시 류현진은 수지에게 친절하게 야구를 가르쳐 주기도 했다.
또 류현진은 "수지가 자신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수지 다저스 시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다저스 시구, 정말 놀랄만한 미모네", "수지 다저스 시구, 29일만 기다려야겠네", "수지 다저스 시구, 경기보다 더 기대되는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지 다저스 시구, 사진=나비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