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6월 결혼, 세 살 연하의 일반인 예비신랑과 '행복한 웨딩마치'

작성 2014.05.27 15:30 수정 2014.05.27 15:30

임정은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임정은 6월 결혼, 세 살 연하의 일반인 예비신랑과 '행복한 웨딩마치'

임정은 6월 결혼

배우 임정은이 오늘(27일) 세 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소식을 알렸다.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임정은이 오는 6월말 일반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임정은은 "지인들과의 평범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예비신랑의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믿음과 신뢰를 갖고 진지한 연인으로 발전해 루비반지 종영 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측은 "임정은이 세 살 연하인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위해 친인척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며 "새로운 시작을 하는 임정은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정은 6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정은 6월 결혼, 예쁜 가정 만들길", "임정은 6월 결혼, 예비 신랑 궁금하네요", "임정은 6월 결혼, 행복한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정은 6월 결혼, 사진=KBS 2TV 루비반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