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정소민, 밀착 드레스 입고 아찔한 볼륨 몸매 과시 '반전 매력 돋보여'

작성 2014.05.27 15:03 수정 2014.05.27 15:03

빅맨 정소민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빅맨 정소민, 밀착 드레스 입고 아찔한 볼륨 몸매 과시 '반전 매력 돋보여'

빅맨 정소민

배우 정소민의 반전 몸매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진아(정소민 분)는 성욱(엄효섭 분)이 준비한 파티에 가슴골을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소민은 청순한 얼굴과 달리 황금빛 드레스에 드러난 볼륨있는 반전 몸매로 남심을 흔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진아는 지혁에게 기습 포옹을 하며 "내 인생 어떻게 할거야. 너 나한테 가책 느껴야 돼!"라고 말했다.

또 진아는 지혁에 대한 마음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말하는 상호(한상진 분)에게 "그 사람이 오빠가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때 나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뻤다. 그건 한 순간의 감정이 아니야. 내가 집을 나온 것도 충동이 아니야"라고 말했다.

빅맨 정소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빅맨 정소민, 드레스 정말 잘어울린다", "빅맨 정소민, 몸매 관리 비법 궁금하네", "빅맨 정소민, 마음이 흔들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맨 정소민, KBS2 빅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