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이다희,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환상적인 몸매' 시선 고정
작성 2014.05.27 14:23
수정 2014.05.27 14:2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빅맨 이다희,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환상적인 몸매' 시선 고정
빅맨 이다희
배우 이다희가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해 화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에서는 이다희(소미라 역)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눈부신 자태가 방송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분위기와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으며, 늘씬한 키와 환상적인 몸매가 더해져 남심을 흔들고 있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희가 등장하자 촬영장의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현장은 평소보다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전해졌다.
또 이 장면에는 극을 뒤흔들 이다희의 돌방행동까지 펼쳐질 예정으로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되는 9, 10회에서는 지혁이 살아 돌아와 최다니엘과 팽팽하게 맞설 예정인 만큼 지혁, 미라, 동석 세 남녀에게도 큰 변화가 닥칠 예정" 이라고 전했다.
빅맨 이다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빅맨 이다희, 정말 여신맞네", "빅맨 이다희, 드레스 진짜 잘어울린다", "빅맨 이다희, 몸매까지 아름답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맨 이다희, 사진=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