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박해진 "이제 거의 다 왔다" 의미심장한 그의 말, 왜?
작성 2014.05.27 13:46
수정 2014.05.27 13:4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닥터 이방인 박해진 "이제 거의 다 왔다" 의미심장한 그의 말, 왜?
닥터 이방인 박해진
닥터 이방인 박해진이 의미심장한 말을 던져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 7회에서는 한재준(박해진 분)과 오수현(강소라 분)가 오준규(전국환 분)의 저녁식사에 초대됐다.
한재준은 오수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오수현을 품에 안았다.
오수현은 한재준에게 안겨있는 순간에도 박훈(이종석 분)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운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오준규는 한재준에게 "수현이와 명우병원, 내 모든 걸 책임져라"며 그에게 무한신뢰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집으로 돌아온 한재준은 "아버지, 어머니, 이제 거의 다 왔다. 조금만 더 기다려라"며 그의 야심이 단순한 성공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암시하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궁금증을 높였다.
닥터 이방인 박해진에 네티즌들은 "닥터 이방인 박해진 대체 정체가 뭐지?", "닥터 이방인 박해진 무슨 일이 있던거야?", "닥터 이방인 박해진 혹시 의료사고랑 관련이 된건가?", "닥터 이방인 박해진 대체 넌 누구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닥터 이방인 박해진, 사진=SBS '닥터이방인'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