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이방인 박해진 "이제 거의 다 왔다" 야심에 숨은 비밀 있었다
작성 2014.05.27 12:38
수정 2014.05.27 12:3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닥터이방인 박해진 "이제 거의 다 왔다" 야심에 숨은 비밀 있었다
닥터이방인 박해진
닥터이방인 박해진이 의미심장한 말을 던져 그의 정체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 7회에서는 한재준(박해진 분)과 오수현(강소라 분)가 오준규(전국환 분)의 저녁식사에 초대됐다.
한재준은 오수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오수현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오수현은 한재준에게 안겨있는 순간에도 박훈(이종석 분)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운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준규는 한재준에게 "수현이와 명우병원, 내 모든 걸 책임져라"며 그에게 무한신뢰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집으로 돌아온 한재준은 "아버지, 어머니, 이제 거의 다 왔다. 조금만 더 기다려라"며 그의 야심이 단순한 성공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암시하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시선을 모았다.
닥터이방인 박해진에 네티즌들은 "닥터이방인 박해진 대체 뭐지?", "닥터이방인 박해진 혹시 무슨 원한이 있나?", "닥터이방인 박해진 그래, 뭔가 숨겨진 게 있었구나", "닥터이방인 박해진 누구 하나 사연이 없는 사람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닥터이방인 박해진, 사진=SBS '닥터이방인'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