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품절녀 대열 합류... 세 살 연하 일반인과 6월 결혼

작성 2014.05.27 10:35 수정 2014.05.27 10:35

임정은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배우 임정은이 오늘(27일) 세 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소식을 알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임정은이 오는 6월말 일반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임정은은 “지인들과의 평범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예비신랑의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믿음과 신뢰를 갖고 진지한 연인으로 발전해 루비반지 종영 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측은 “임정은이 세 살 연하인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위해 친인척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며 “새로운 시작을 하는 임정은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임정은은 양가의 축복 속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jsam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