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유재석 여동생 등장?’ 넘치는 끼 웃음 폭발

작성 2014.05.25 18:26 수정 2014.05.25 18:26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유재석 여동생이 나타났다'

25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함께 딱지 대회에 참여할 대학생을 찾기위해 각각 전국 방방곡곡에 자리 잡고 있는 대학교로 향했고, 지석진은 전북대로 출동했다.

지석진은 전북대에서 딱지 선수를 찾기에 앞서 응원단장을 선발했다. 남학생과 여학생이 선택된 가운데 뒤늦게 한 여학생이 나타나 응원단장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런닝2

이 여학생은 넘치는 끼를 맘껏 발휘했고, 지석진은 “혹시 연예인 중에 누구 닮은 사람 없냐” 물었다.

이 여학생은 “유재석 닮았다”며 지석진의 안경을 써서 유재석 닮은꼴을 인증했다. 급기야 유재석의 호이호이 댄스를 선보이며 “아빠한테 혼난다”라고 말을 남겨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2014 전국 대학생 딱지 대회로 진행됐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